1월 1일 0시 45분 공지



첫째. 이 블로그는 영리적인 목적으로 이루어진 곳이 아닙니다.
둘째. 이 블로그는 개인적인 목적의 자료들만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셋째. 개념없는 짓 했다 싶으면 즉시 가르쳐 주십시오.
넷째. 가르쳐 주실 때에는 반드시 개념, 정신을 소지하신 뒤 사람말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섯째. 이 글은 내년 1월 1일 0시 0분까지 상위에 위치합니다.
여섯째. 이제 주인장 나이가 21살입니다. 축하해 주세요..라고 해아 하나...
일곱째. 요즘 들어 MSN 접속 빈도가 0퍼센트에 가깝습니다.
여덟째. 뭔가 친해지고자 하는 목적으로-라는 분이 몇분이나?-추가하셨다면 죄송하단 말씀밖엔...

Ps1. 엄, 덧붙여서. 링크 신고는 일로.(!?)
Ps2. kk891218@hotmail.com 이건 미소녀 주소.
Ps3. 연락 하고 싶은 분은 추가 해 주세욤.
Ps4...아니, 제발 추가해 주세욤..젭라...ㅠ.ㅜ 심심...


by 소드 | 2010/01/01 00:00 | 트랙백 | 덧글(34)

데이브레잌스 벨.

 


나름 통기타 삘 낸다고 뻐댔는데,
역시나 문제는 보컬이군요OTL

그냥 MR 이나 구해서 부를 까나.

by 소드 | 2009/01/20 21:52 | 취미 | 트랙백 | 덧글(0)

음.

전 왠지 모르게, 부모님이나 그외 친척들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합니다.

조금 더 명확히 말해,
노래같은 건 한 소절도 안 한다 이거죠.

으음....
저만 그런 건지...아니면 다들 그러신 건지.

부모님 앞에서는 그런 게 부끄럽다고 할까요;;

왜일까나...
그게 궁금해지는 군요;;

by 소드 | 2009/01/06 20:06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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