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0시 45분 공지



첫째. 이 블로그는 영리적인 목적으로 이루어진 곳이 아닙니다.
둘째. 이 블로그는 개인적인 목적의 자료들만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셋째. 개념없는 짓 했다 싶으면 즉시 가르쳐 주십시오.
넷째. 가르쳐 주실 때에는 반드시 개념, 정신을 소지하신 뒤 사람말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섯째. 이 글은 내년 1월 1일 0시 0분까지 상위에 위치합니다.
여섯째. 이제 주인장 나이가 21살입니다. 축하해 주세요..라고 해아 하나...
일곱째. 요즘 들어 MSN 접속 빈도가 0퍼센트에 가깝습니다.
여덟째. 뭔가 친해지고자 하는 목적으로-라는 분이 몇분이나?-추가하셨다면 죄송하단 말씀밖엔...

Ps1. 링크신고는 이쪽 덧글로
Ps2. kk891218@hotmail.com 이건 미소녀 주소.
Ps3. 연락 하고 싶은 분은 추가 해 주세욤.
Ps4...아니, 제발 추가해 주세욤..젭라...ㅠ.ㅜ 심심...

by 소드 | 2012/01/01 00:00 | 트랙백 | 덧글(34)

이제야 겨우.

끝이 보이는 군요.

의경 지원해서 생활한지도 어언
18개월 여.
사회에서 생활할 때에는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역시 군대에서의 시차라는 것은
엄청 나군요.

거기다 의경와서
겨우 편해질 만한 개월 수가 되니깐,
이제는 갑자기 뭐가 터지고,
이리 맞고 저리 맞고.

저야

워낙에 조용히 생활해서
별 다른 풍지평파를 겪지 않았습니다만,
정말로 힘들었어요. ㅠㅠ

어떻게,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그냥 저냥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 외출 일 건데,
대체 뭘 해야 하지...

정말 할 일이 없군요 ㅠㅠ

용산이나 돌아다녀 볼까나.
서대문에 근무해서 용산은 가깝군요 ㅎㅎ

그럼,
이제 쉬러 가봐야 겠네요.

안녕히 계세요! ㅎㅎ

by 소드 | 2011/04/30 13:26 | 이야기 | 트랙백

JLPT N1 칭호(?) 획득 기념 뻘글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서 부쩍 싸이에 더 관심이 가는 소드입니다요.

이야~어느새 제가 상경 5호봉이군요.
이제 제대는 6개월 남았는데.
뭘해야 할지...

아참, 그리고 제목에 쓰였다시피,
저 N1 땄습니다.(아싸!)

그냥 그럭저럭 시험을 봤는데,
운 좋게 붙었군요 ㅎㄷㄷ

청해와 언어지식은 그야말로 퍼펙트 였는데,
아직 책 읽는 게 안 되서 그런지 독해 쪽은 거의
X망....ㅠㅠ


흐음,
내일은 오랜만에 노래나 녹음해서 올릴까나.

아무튼,
휴가 중입니다.
무려 11박 12일.
원래는 10박 11일이었는데,
중대장님께서 첫날에 눈이 너무 많이와 집에 못 내려갔으니까(그래요, 저 경북 촌놈이에요ㅠㅠ)

무려 1박 2일을 추가해 주셨죠.
중대장님, 사, 사, 사랑...그냥 좋아합니다.

군대 갔다 오신 분이나 현역이신 분이라면 1박 2일이 얼마나 큰 지 아실 거에요.

남은 약 8일의 시간, 알차게 보내야 하는데...
이거 원 집에 오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빈둥~빈둥~
뭐, 그러니까 휴가 아니겠습니까. ㅋㅋ

달 밝고,
눈 가득 쌓인 밤에,
소드였습니다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by 소드 | 2011/02/15 23:34 | 뻘짓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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