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내 취미는...
뻘짓이라는 카테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 노래 디게 좋아합니다.
아, 짤방의 처자들은 상관 없을 지도.
여하간, 전 노래 좋아합니다.
수준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리 잘 부르는 건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수준으로는 부릅니다.
연습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더군요.
그냥저냥인 수준에서 멈춘 채, 이대로 만족 하고 있슴다.
음, 노래는 좋아요.
뭐라고 해야하나. 도피처? 그렇게 말하면 너무 과장된 감이 없잖아 있군요, 으음...
부담없는 친구 같은 느낌이랄까. 음악은 듣고 싶을 때 듣고 듣기 싫을 때 안 들을 수 있지만,
부담스런 친구같은 경우엔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하고 껄끄러울 때도 얼굴을 마주 봐야 하죠.
아, 전자를 사적인 것, 후자를 공적인 것이라 나눌 수도 있네요.
노래는 저한테 친구나 매한가지입니다.
이 분 노래가 그럭저럭인 수준이랄까요.
"우와, 환상적인데?", 혹은 "엄청난 프렛셔가 느껴져..." 라는 식의 느낌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만,
범프 오브 치킨, 그리고 잔 다르크, 엠씨더 맥스, 그리고 사이킥 러버.
음...정리하려고 하면 셀 수도 없겠군요...
...
어캐된 게 취미 이야기가 더 잡담 같냐....
Ps. 사시는 곳들은 어디신가요...
저 노래 디게 좋아합니다.

여하간, 전 노래 좋아합니다.
수준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리 잘 부르는 건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수준으로는 부릅니다.
연습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더군요.
그냥저냥인 수준에서 멈춘 채, 이대로 만족 하고 있슴다.
음, 노래는 좋아요.
뭐라고 해야하나. 도피처? 그렇게 말하면 너무 과장된 감이 없잖아 있군요, 으음...
부담없는 친구 같은 느낌이랄까. 음악은 듣고 싶을 때 듣고 듣기 싫을 때 안 들을 수 있지만,
부담스런 친구같은 경우엔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하고 껄끄러울 때도 얼굴을 마주 봐야 하죠.
아, 전자를 사적인 것, 후자를 공적인 것이라 나눌 수도 있네요.
노래는 저한테 친구나 매한가지입니다.

"우와, 환상적인데?", 혹은 "엄청난 프렛셔가 느껴져..." 라는 식의 느낌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만,
범프 오브 치킨, 그리고 잔 다르크, 엠씨더 맥스, 그리고 사이킥 러버.
음...정리하려고 하면 셀 수도 없겠군요...
...
어캐된 게 취미 이야기가 더 잡담 같냐....
Ps. 사시는 곳들은 어디신가요...
# by | 2007/12/20 20:21 | 취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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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것보단 듣는 쪽..
요즘은 "나는 음악 중독일지도."라는 생각이 들정도니..
하여간 언제 한 번 서울 올라와라.
놀자.(난 서울 안 산다만)
일단 나 사는데는 알지?
근데, 정확히 계신 곳은 또 까먹었습니다요 형님...
나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산다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응??)
아무튼 간에 msn 좀 들어와.
덤으로 이글루스에 자기 주소 남기긴 좀 그렇지 않냐..
특히 저작권법 크리 때문에 더 불안해서..
세상엔 밥 먹여주는 사람만 있는게 아냐.
그리고 워크 도전 받아주마. 뎀벼라.(응?)
얼마전에 일본 음악 협회랑 한국 음악 협회랑 협약을 맺었다는 글을 봤거든요.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19873
지우라면 지워야 겠지만서도...으음, 가라오케 파일로 녹음 한 것도 걸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