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마크로스 프론티어マクロス F
네, 오늘에야 봤습니다.
짧게 감상평하자면.
킹왕짱 우왕ㅋ굳ㅋ
전, 후속작이라면 전작의 오마쥬를 무쟈게, 그리고 광적일 정도로 신경씁니다.
이번 마크로스 프론티어 선행 영상에서 가장 주목한 것은, 바로 전작 마크로스와의 연계였는데 말이죠.

이거라든지,

짧게 감상평하자면.
킹왕짱 우왕ㅋ굳ㅋ
전, 후속작이라면 전작의 오마쥬를 무쟈게, 그리고 광적일 정도로 신경씁니다.
이번 마크로스 프론티어 선행 영상에서 가장 주목한 것은, 바로 전작 마크로스와의 연계였는데 말이죠.

이거라든지,

이장면이라든지
(안찍혔는데, 란카가 저렇게 뱅 돌면서 데칼챠! 라고 합니다.)
이 두 장면은 그야말로 감동이었다고 할까요.
참고로 말하자면 첫번째 이미지는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주인공 중 한 명인 이사무 다이손이 자주
저렇게 손을 하고 노는 장면이고, 두번째 이미지의 데칼챠! 라는 건 젠트라디들이 감탄 했을 때 내는 탄성 비슷한 것입니다.
두번째 것은 제가 확실히 젠트라디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군요(...)
여하간, 무쟈게 재밌었습니다.
만화 보면서 재밌다! 라고 느낀 게 그야말로 손에 꼽을 정도인 저로서는, 꽤나 후한 점수가 아닐 수 없군요.
확실히 제 취향에 크리티컬 히트. 라고 할까요.
오마쥬 쪽은 저 두개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안찍혔는데, 란카가 저렇게 뱅 돌면서 데칼챠! 라고 합니다.)
이 두 장면은 그야말로 감동이었다고 할까요.
참고로 말하자면 첫번째 이미지는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주인공 중 한 명인 이사무 다이손이 자주
저렇게 손을 하고 노는 장면이고, 두번째 이미지의 데칼챠! 라는 건 젠트라디들이 감탄 했을 때 내는 탄성 비슷한 것입니다.
두번째 것은 제가 확실히 젠트라디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지 않아 잘은 모르겠군요(...)
여하간, 무쟈게 재밌었습니다.
만화 보면서 재밌다! 라고 느낀 게 그야말로 손에 꼽을 정도인 저로서는, 꽤나 후한 점수가 아닐 수 없군요.
확실히 제 취향에 크리티컬 히트. 라고 할까요.
오마쥬 쪽은 저 두개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이 장면에서 나오는 것은 첫번째 이미지에서 이어지는 것으로, 저 슈트는 발키리를 타기 전에
착용하는 보호 장비 비슷한 것인데, 군에서나 민간에서나 저렇게 날개를 추가해서 직접 맨몸으로 싸우거나 훈련을 하거나
하는 모양입니다.


착용하는 보호 장비 비슷한 것인데, 군에서나 민간에서나 저렇게 날개를 추가해서 직접 맨몸으로 싸우거나 훈련을 하거나
하는 모양입니다.


이런 표지판이 있는 걸로 봐서는 거의 프론티어라는 마크로스 안에 한 열 종류는 넘는 다인종들이 거주하는 모양입니다.
여주인공인 두번째 이미지의 란카 양도 중국인-성씨가 리.-인 모양이고, 중국인들만이 모여 사는 화교 거주지도 있는 것으로
보였으니 말이죠.


여주인공인 두번째 이미지의 란카 양도 중국인-성씨가 리.-인 모양이고, 중국인들만이 모여 사는 화교 거주지도 있는 것으로
보였으니 말이죠.


밑의 발키리는 어디까지나 정찰, 그리고 레이더 용, 위의 것이 군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보통의 발키리입니다.
무장은 전통적인 발키리들의 무장과 같이 미사일, 건포트 정도인 것 같네요. 일제사격이라는 명칭은 슈로대에서만
있는 것 같으므로 패스.(!?)


밑의 것은 졸병. 하지만 보통의 발키리들과 대등한 운동성과 비슷한 무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이는 미사일과 더불어 건포트 비슷한 연사식 탄환 무기도 지니고 있으니까, 어쩌면 발키리를
흉내낸 물건일 지도 모르겠네요.
위의 것은 저 졸병들을 이끄는 대장기.
저 뾰족한 물건을 통해 방출해내는 일직선 빔 공격은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 내보낸 자그마한 순양함-으로 보이는 함-한 대를
금새 파괴 할 수 있는 파괴력을 지녔고, 운동성은 발키리를 훨씬 상회합니다.

무장은 전통적인 발키리들의 무장과 같이 미사일, 건포트 정도인 것 같네요. 일제사격이라는 명칭은 슈로대에서만
있는 것 같으므로 패스.(!?)


밑의 것은 졸병. 하지만 보통의 발키리들과 대등한 운동성과 비슷한 무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이는 미사일과 더불어 건포트 비슷한 연사식 탄환 무기도 지니고 있으니까, 어쩌면 발키리를
흉내낸 물건일 지도 모르겠네요.
위의 것은 저 졸병들을 이끄는 대장기.
저 뾰족한 물건을 통해 방출해내는 일직선 빔 공격은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 내보낸 자그마한 순양함-으로 보이는 함-한 대를
금새 파괴 할 수 있는 파괴력을 지녔고, 운동성은 발키리를 훨씬 상회합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아니 예전 스컬 소대가 쓰던 발키리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조금 더 중후한 모습의 발키리 아머드 폼입니다.
물론 기동성은 떨어지지만 방어력 하나는 괜찮은 것으로 추정되는 군요.
아머드 폼이라고 무기가 늘어나거나 그러지는 않는 모양이네요.
음, 이걸로 대략적인 감상 끝. 어째 기체랑 적, 그리고 상황만 이야기 한 것 같군요.
여하간, 오랜만에 볼만한 만화의 등장입니다. 게다가 성우진도 화려.

조금 더 중후한 모습의 발키리 아머드 폼입니다.
물론 기동성은 떨어지지만 방어력 하나는 괜찮은 것으로 추정되는 군요.
아머드 폼이라고 무기가 늘어나거나 그러지는 않는 모양이네요.
음, 이걸로 대략적인 감상 끝. 어째 기체랑 적, 그리고 상황만 이야기 한 것 같군요.
여하간, 오랜만에 볼만한 만화의 등장입니다. 게다가 성우진도 화려.

셰릴 노-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위의 중국 아가씨는 나카지마 아이씨가, 그리고 그레이스라는 이름의
셰릴 매니저로는 이노우에 키쿠코씨가 분하셨군요.
...왜 스기타 형은 안나오는 거지..
여튼, 한 번 꼭 보세요. 아직 선행판이라 달아오르기만 한다고 불평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 후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보세요!
Ps. 이걸로 역할은 마쳤다. 마크로스 팀에서 뭔가 떨어진 고물이라도 주겠지.(!?)
Ps2. 이거 보면서 왜 이사무 형이 더 생각나는 거지...
Ps3. 내 노래를 들어!! 라고 외치시는 아가씨 모습은 이미 많은 분들이 하셨을 테니 패스.(!?)
Ps4. 음...스기타형 제발 나와줘!!!!!
셰릴 매니저로는 이노우에 키쿠코씨가 분하셨군요.
...왜 스기타 형은 안나오는 거지..
여튼, 한 번 꼭 보세요. 아직 선행판이라 달아오르기만 한다고 불평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 후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보세요!
Ps. 이걸로 역할은 마쳤다. 마크로스 팀에서 뭔가 떨어진 고물이라도 주겠지.(!?)
Ps2. 이거 보면서 왜 이사무 형이 더 생각나는 거지...
Ps3. 내 노래를 들어!! 라고 외치시는 아가씨 모습은 이미 많은 분들이 하셨을 테니 패스.(!?)
Ps4. 음...스기타형 제발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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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30 23:24 | 취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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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빵입니다.
하여간 귀찮아서 패스.(야)
"아마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