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땜빵 포스팅.
엄. 아빠랑 일찍-10시- 일어나서 시장 갔다 왔슴니다.
전 집 시골이에욤.
그래서 공기 좋고 뛰어 놀기는 좋지욤.
엄, 근데 좀 불편한 게, 놀이 시설 같은 건 없다능.
끽해야 노래방이 전부.
아니, 정말이라니께요.(!?)
근데 이글루 이웃분들은 거의가 수도권 사시곰.
거기다가 침략몰핀씨 같은 경우엔 아예 해외...
엄허, 무섭다.(!?)
엄...
운동해야 하는뎀..
어쩌짐...
운동의 계기로는 옷이 가장 좋다는 데,
또 조금 작은 옷 사놓고 살 빼기나 해볼깜.
전에도 몸에 안 맞던 코트가 이제는 몸에 맞는 다능.
안화, 코트 항가항가.
남자는 코트가 역시 잘 어울려야 되욤.
....
어울리는 남자가 되야짐.
엄, 사람은 옷 발이 잘 받아야 하는뎀..
역시나 살이 있으니 옷발이 안 받아염.
다이어트 식단이라도 짜야 하나.
하지만 먹는 건 내 삶의 일부.(!?)
운동하는 것도 내 삶의 일부.(!?)
..
두개를 달고 살아야 하남.
이젠 돈 버는 것도 생각해야 겠담.

전 집 시골이에욤.
그래서 공기 좋고 뛰어 놀기는 좋지욤.
엄, 근데 좀 불편한 게, 놀이 시설 같은 건 없다능.
끽해야 노래방이 전부.
아니, 정말이라니께요.(!?)
근데 이글루 이웃분들은 거의가 수도권 사시곰.
거기다가 침략몰핀씨 같은 경우엔 아예 해외...
엄허, 무섭다.(!?)
엄...
운동해야 하는뎀..
어쩌짐...
운동의 계기로는 옷이 가장 좋다는 데,
또 조금 작은 옷 사놓고 살 빼기나 해볼깜.
전에도 몸에 안 맞던 코트가 이제는 몸에 맞는 다능.
안화, 코트 항가항가.
남자는 코트가 역시 잘 어울려야 되욤.
....
어울리는 남자가 되야짐.
엄, 사람은 옷 발이 잘 받아야 하는뎀..
역시나 살이 있으니 옷발이 안 받아염.
다이어트 식단이라도 짜야 하나.
하지만 먹는 건 내 삶의 일부.(!?)
운동하는 것도 내 삶의 일부.(!?)
..
두개를 달고 살아야 하남.
이젠 돈 버는 것도 생각해야 겠담.

안녀엉
Ps1. 땜빵도 힘들군하..
Ps2. 조금 있다가는 뭔가 올리게 있겠지욤.
Ps3. 엄, 상쾌한 아침.
Ps1. 땜빵도 힘들군하..
Ps2. 조금 있다가는 뭔가 올리게 있겠지욤.
Ps3. 엄, 상쾌한 아침.
# by | 2008/01/08 11:47 |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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