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별순검 - 순검편

다시 한 번 언급 합니다만, 전 드라마 잘 안 봅니다.
엄,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랑 같이 보는 거는 예외로 쳐두고, 드라마는 잘 안 봅니다.
왠지 모르게 평이한 스토리만이 가득한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러던 중, 새롭게 신설된 MBC의 캐이블 방송 채널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보는 무한도전도 곧잘 재방송 하고, 여타 다른 재미난 것도 꽤나 많이 해서
즐겨 보다가, 익숙한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원래는 이 분들이 이끌어 가던 MBC 드라마 였는데,
꽤나 빨리 종영되어 버려서 아쉬워 하던 차, 아니, 이미 제 기억속에서 잊혀졌을 때에
반갑게도 다시 한 번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돌아와 주었습니다.
저는 밑의 사진을 1기, 위의 사진을 2기라고 부릅니다만.
독립된 이야기라고 보는 게 더 옳죠. 그런데 재미면이나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성이나
2기의 것이 더 나은 듯?
음, 여하간, 간략한 등장인물 소개입니다.

꽤나 빨리 종영되어 버려서 아쉬워 하던 차, 아니, 이미 제 기억속에서 잊혀졌을 때에
반갑게도 다시 한 번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돌아와 주었습니다.
저는 밑의 사진을 1기, 위의 사진을 2기라고 부릅니다만.
독립된 이야기라고 보는 게 더 옳죠. 그런데 재미면이나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성이나
2기의 것이 더 나은 듯?
음, 여하간, 간략한 등장인물 소개입니다.

총순. 즉, 별순검의 최고 우두머리역을 맡고 있는 류승룡씨입니다.
솔직히 이분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여기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은
용이 드디어 날아오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완숙한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 중 좋아하는 순위 1위.

솔직히 이분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여기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은
용이 드디어 날아오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완숙한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 중 좋아하는 순위 1위.

엄, 배복근이 형. 킹왕짱. 우왕ㅋ굳ㅋ. 안화 님 좀 짱인 듯?
으흠, 순검, 즉 형사 격인 지위로, 꽤나 유명한 안내상씨가 분하셔서 감칠 맛 나는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감초라면 이런 걸까. 그리고 팀의 분위기 메이커 같은 성격으로 구수한 사투리에
숨은 정의감이 돋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안내상씨는 예전부터 좋아했던 분으로,
뭐랄까. 눈빛이 살아있다고 해야 겠군요. 싫어하시는 분은 느끼하다고 하겠지만서도.(웃음)
음, 캐릭터 순위는 조금 전 총순 어르신과 함께 1, 2위를 다툼니다.

으흠, 순검, 즉 형사 격인 지위로, 꽤나 유명한 안내상씨가 분하셔서 감칠 맛 나는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감초라면 이런 걸까. 그리고 팀의 분위기 메이커 같은 성격으로 구수한 사투리에
숨은 정의감이 돋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안내상씨는 예전부터 좋아했던 분으로,
뭐랄까. 눈빛이 살아있다고 해야 겠군요. 싫어하시는 분은 느끼하다고 하겠지만서도.(웃음)
음, 캐릭터 순위는 조금 전 총순 어르신과 함께 1, 2위를 다툼니다.

열혈청년. 하지만 조용히 타오르는 얼음 램프 같은 사람.
얼음램프라는 건 성검이라는 판타지 소설에도 등장한 비유법인 데,
'겉은 차가우면서 속은 타오르는 사람'을 주로 비유합니다.
역시나 그 비유와 마찬가지로 김강우 순검은 겉으로는 냉정한 척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불길은 쉬이 타오르죠. 이른바 시한폭탄 같은 느낌.
음, 온주완씨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얼굴은 알고 몸도 좋고, 연기도 괜찮고, 하지만 딱히 짚을 곳은 없군요.
극중에서는 같은 순검인 여진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품고 있는 걸로 나옵니다.
캐릭터 순위는 그리 높은 편 아님.

얼음램프라는 건 성검이라는 판타지 소설에도 등장한 비유법인 데,
'겉은 차가우면서 속은 타오르는 사람'을 주로 비유합니다.
역시나 그 비유와 마찬가지로 김강우 순검은 겉으로는 냉정한 척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불길은 쉬이 타오르죠. 이른바 시한폭탄 같은 느낌.
음, 온주완씨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얼굴은 알고 몸도 좋고, 연기도 괜찮고, 하지만 딱히 짚을 곳은 없군요.
극중에서는 같은 순검인 여진에 대해 애틋한 감정을 품고 있는 걸로 나옵니다.
캐릭터 순위는 그리 높은 편 아님.

마지막으로 순검들 중에서 홍일점인 여진.
불우한 과거를 지녔고, 추리력과 관찰력이 일품입니다.
무언가 조사를 통해서 사건의 실마리를 자주 찾아냅니다.
음, 어떻게 말할 건 없군요. 극중에서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 솔직히 전
그리 중요인물이라는 게 안 와닿더군요.
마지막에는 조금 비극적으로 흘러갔지만, 결국엔 아무 것도 못하는 무력한 모습을
보여줘서 조금 실망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비극마저도 뛰어넘으려 하는 점이 멋진 캐릭터.
배우 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세분은 적어도 한 번은 봤었는데, 박효주 씨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군요.
이걸로 순검 편은 종료.
음, 원래는 한꺼번에 하려다가 힘들어서귀찮아서
이걸로 끝.

불우한 과거를 지녔고, 추리력과 관찰력이 일품입니다.
무언가 조사를 통해서 사건의 실마리를 자주 찾아냅니다.
음, 어떻게 말할 건 없군요. 극중에서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 솔직히 전
그리 중요인물이라는 게 안 와닿더군요.
마지막에는 조금 비극적으로 흘러갔지만, 결국엔 아무 것도 못하는 무력한 모습을
보여줘서 조금 실망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비극마저도 뛰어넘으려 하는 점이 멋진 캐릭터.
배우 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세분은 적어도 한 번은 봤었는데, 박효주 씨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군요.
이걸로 순검 편은 종료.
음, 원래는 한꺼번에 하려다가 힘들어서
이걸로 끝.

그럼 안녕
Ps1. 엄, 배복근 형 킹왕짱.
Ps2. 난 한 놈만 좋아해.(!?)
Ps3....너무 빠돌이인감.
Ps1. 엄, 배복근 형 킹왕짱.
Ps2. 난 한 놈만 좋아해.(!?)
Ps3....너무 빠돌이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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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08 23:53 | 취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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