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세상에서 가장 싫은 거 3가지.
1.전쟁
2.폭력
3.무개념
하지만 더 웃긴 건, 저 1, 2번이 제 소설의 거의 주가 된다는 점이죠.
뭐라고 해야 하나. 사람은 자신이 싫어하는 걸 무의식 중에 다른 곳에 쏟아 내려고 하는 걸까요.
제 소설에 훈훈한 이야기는 없고 순 싸우고 뺏고 죽이고 범하고 파괴하고 부수고...
왠지 정신세계가 의심되는 군요.
음...
소설이라는 게 그런 거 같아요.
자기가 바라는 자신을 또 다른 세계에 살아가게 하는 거.
그래서 그런 지 전 제 생각을 캐릭터에게 '강요'합니다.
개중에는 절충되어서 훌륭히 그 생각을 자신의 것처럼 '표현'하는 캐릭터가 있는가하면
어떤 캐릭터는 아예 반발하고 나서죠.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하는 스토리 라인.
그리고 캐릭터들간의 관계.
뭐,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서,
저 3개를 제가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자신이 싫어하는 거라고 해서 그 자신이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산.
싫어하는 거인 만큼 자신의 뇌리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행동은 어쩌다가라도
한, 두 번은 밖으로 새어나오게 됩니다. 이건 확실하다고 봐요.
괜히 전쟁이야기가 생각나서 그 다음에 폭력, 그 다음에 무개념으로 이어진
머릿속을 잠깐 정리해서 적어봅니다.
엄, 너무 썰이 길었넴.
어쨌든, 다시 평소 모드 부활.(!?)
그럼, 전 MX에서 블랙 그레이트 마징가와 양산형 그레이트 마징가 얻으러 갑니다.(!?)

2.폭력
3.무개념
하지만 더 웃긴 건, 저 1, 2번이 제 소설의 거의 주가 된다는 점이죠.
뭐라고 해야 하나. 사람은 자신이 싫어하는 걸 무의식 중에 다른 곳에 쏟아 내려고 하는 걸까요.
제 소설에 훈훈한 이야기는 없고 순 싸우고 뺏고 죽이고 범하고 파괴하고 부수고...
왠지 정신세계가 의심되는 군요.
음...
소설이라는 게 그런 거 같아요.
자기가 바라는 자신을 또 다른 세계에 살아가게 하는 거.
그래서 그런 지 전 제 생각을 캐릭터에게 '강요'합니다.
개중에는 절충되어서 훌륭히 그 생각을 자신의 것처럼 '표현'하는 캐릭터가 있는가하면
어떤 캐릭터는 아예 반발하고 나서죠.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하는 스토리 라인.
그리고 캐릭터들간의 관계.
뭐,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서,
저 3개를 제가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자신이 싫어하는 거라고 해서 그 자신이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산.
싫어하는 거인 만큼 자신의 뇌리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행동은 어쩌다가라도
한, 두 번은 밖으로 새어나오게 됩니다. 이건 확실하다고 봐요.
괜히 전쟁이야기가 생각나서 그 다음에 폭력, 그 다음에 무개념으로 이어진
머릿속을 잠깐 정리해서 적어봅니다.
엄, 너무 썰이 길었넴.
어쨌든, 다시 평소 모드 부활.(!?)
그럼, 전 MX에서 블랙 그레이트 마징가와 양산형 그레이트 마징가 얻으러 갑니다.(!?)

그럼 안녕~
Ps1. 엉엉 스티비 윈더 형 미워염. 왜 그렇게 키를 높게 잡으셨어염.(!?)
Ps2. 그래도 역시나 윈더 형 킹왕짱.
Ps3. 이정형도 좋다능.
Ps4. 일본에서는 범프 오브 치킨이 괜찮아욤.
Ps5. 왜 이야기가 이쪽으로 왔냐!!!
Ps1. 엉엉 스티비 윈더 형 미워염. 왜 그렇게 키를 높게 잡으셨어염.(!?)
Ps2. 그래도 역시나 윈더 형 킹왕짱.
Ps3. 이정형도 좋다능.
Ps4. 일본에서는 범프 오브 치킨이 괜찮아욤.
Ps5. 왜 이야기가 이쪽으로 왔냐!!!
# by | 2008/01/09 21:32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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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나 폭력이 빠질 수가 없는 요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