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 후기.

조금 전, 무한도전 본방사수를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무한도전은 점점 더 버라이어티라는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서,
자신들 자체를 브랜드 화 하는 군요. 멋져요. 멋져요 김태호 PD!

엄, 여하튼, 이번 주는 뭐라고 해야 하나...
재미 면에서는 저번 주보다 떨어지더군요.
무한 뉴스에서는 재밌었지만, 그 후에 잠 참기에서는 좀 안 쓰럽던...

여하간, 다음 주 소개가 더 기대되더군요.

다음주에 드디어 무한도전 전 멤버가 드라마 이산에 출연!

물론 간단한 엑스트라들이지만, 이산 35, 36화를 꼭 챙겨 보면서
무한도전 멤버들 찾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콜래보래이션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알찬 한 주가 될 것 같은 느낌.

오랜만에 이산이나 봐야 겠군욤.

그럼 이걸로 안뇽~

Ps1. 조금 있다가 사후편지랑 페르소나 보고 리뷰나 해야겠네욤. 아웅.
Ps2. 약간 잠 오는 상황...무한도전에서 잠 참기 해서 그런감.(!?)
Ps3. 하하가 가면...다섯 명인 무한도전. 눈물나서 어떻게 보지...
Ps4. 하하, 아니 하동훈씨, 공익 생활이라도 열심히 하시고, 무사히 다녀오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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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1/12 19:58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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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1/12 20:02
~써니 대박예감 입니다^^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12 20:04
뭐뭐 했, 써니~
이제 박반장 체재로 가니...안화, 킹왕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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