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급急. 아주 급하게 자이언트 로보를 봤습니다.

곰플레이어 상단 바Bar에 뜨는 제목을 보니,
확실히 보이는 1991이라는 숫자.
ㅎㄷㄷ하면서 계속해서 봤습니다.

얼레?

다이사쿠 처음 등장에서 잠깐 고개 갸웃하고,

...엑!

대종씨 등장에서 놀라버렸습니다.

다이사쿠의 성우는 나중에 스탭롤 올라갈 때 알았지만,
대종씨는 누군지 바로 알겠더군요.

ㅎㄷㄷㄷ

자이언트 로보의 성우들은 괴물인가?

1화에서 가장 멋졌던 건,

충격의 알베르토 선생과 대종횽의 격돌!
역시나 라이벌이에요.

자아...그럼 2화나 보러 갈까나...

by 소드 | 2008/01/18 11:54 | 취미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1/18 12:13
제목보고 동요가 생각났다...(...)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18 12:43
동요...뭐가 있더라....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1/18 22:16
아빠와 크레파스...

어젯 밤에 우리 아빠가~
화가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쇠파이프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어???)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18 22:48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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