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신의 물방울

오늘에서야 그 용안을 영접하게 되었사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타다시 아기님.(!?)
뭐, 위의 말은 장난이고.
오늘에서야 신의 물방울을 봤습니다.
서점에 토라도라 1권이 꽂혀 있는 걸 보고서,
'역시 나에겐 로맨틱 코미디보단...'
하는 생각에 무심코 고른 책이 마침 신의 물방울.
옳다구나! 하고 1권을 사왔습니다.
내용을 봤는데...
슈 오키모토씨의 유려한 그림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은 전에 한 번 합작하신 사이코 닥터 카이 코오스케에서 전혀 변하지 않았더군요,
오히려 귀엽게 그려지는 곳에서의 모에함이 배가 된 느낌.
역시 트랜드는 귀여운 모습인 건가...
아무튼,
오버하는 리액션이 이 책 보는 맛일 것 같습니다.
흔하다면 흔한 성공 스토리이지만,
현실적으로 실제 판매가 가능한 값싼 와인들에 대한 소개도 많이 있어서
소믈리에 분들이 읽어보시기에도,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읽고 참고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군요.
주인공인 칸자키 시즈쿠의 디켄팅 씬은 정말이지 환상.
정말 '멋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를 정도로
잘 배분 된 비율과 색감이 아닌가 합니다.
...그림 안 그리는 게 이런 말 해봐야 헛소리겠지만서도....
뭐, 어쨌든, 돈이 되는 한은 2권도 한 번 사볼 것 같군요.
일단 흥미가 동했으니 전질을 모으는 건 인지상정!

뭐, 위의 말은 장난이고.
오늘에서야 신의 물방울을 봤습니다.
서점에 토라도라 1권이 꽂혀 있는 걸 보고서,
'역시 나에겐 로맨틱 코미디보단...'
하는 생각에 무심코 고른 책이 마침 신의 물방울.
옳다구나! 하고 1권을 사왔습니다.
내용을 봤는데...
슈 오키모토씨의 유려한 그림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은 전에 한 번 합작하신 사이코 닥터 카이 코오스케에서 전혀 변하지 않았더군요,
오히려 귀엽게 그려지는 곳에서의 모에함이 배가 된 느낌.
역시 트랜드는 귀여운 모습인 건가...
아무튼,
오버하는 리액션이 이 책 보는 맛일 것 같습니다.
흔하다면 흔한 성공 스토리이지만,
현실적으로 실제 판매가 가능한 값싼 와인들에 대한 소개도 많이 있어서
소믈리에 분들이 읽어보시기에도,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읽고 참고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군요.
주인공인 칸자키 시즈쿠의 디켄팅 씬은 정말이지 환상.
정말 '멋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를 정도로
잘 배분 된 비율과 색감이 아닌가 합니다.
...그림 안 그리는 게 이런 말 해봐야 헛소리겠지만서도....
뭐, 어쨌든, 돈이 되는 한은 2권도 한 번 사볼 것 같군요.
일단 흥미가 동했으니 전질을 모으는 건 인지상정!

이걸로 퇴각일 까나?까나?
Ps1. 솔직히 그냥 가서 잘 지..아니면 로보 보고 포스팅 할 지 애매...
Ps2. 내일은 부디 맑아라...
Ps1. 솔직히 그냥 가서 잘 지..아니면 로보 보고 포스팅 할 지 애매...
Ps2. 내일은 부디 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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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0 21:41 | 취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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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보통인 듯.
꽤 좋은 소재였습니다^^
와인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