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 6화. 죄와 벌-모든 것은 빅 파이어를 위해-

이제 생각해 보니 엔딩에만 보이던 각화 제목...

우왕ㅋ굳ㅋ.

"모든 것은 빅 파이어를 위해!"

라는 맨 처음 BF단의 그 구호가 너무 좋아요.
그야말로 악의 조직.

그게 걸림돌이 되는 분위기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그리고 제갈량 공명께서는 완전한 악역.

이번 화에는 무려 사니양이 출연!

충격의 알베르토 선생의 딸로서
아버지인 알베르토 선생과는 교감 능력이 있다고 하는 군요.
근데 이번 화만 나오고 쫑인 건가요. 흠많무...

여튼,
이번 화에서는 모든 십걸집이 나왔습니다.

십상시, 유키, 혼세마왕 번서, 격동의...누구더라!? 암튼 격동 할아버지,
그리고 잔게츠.

이미지는 캡처 못 했지만, 확실하게 얼굴들을 볼 수 있어 만족이었어요.

얼굴 캡처한 건 세 명.

마스크 더 레드와

멋져버리는 힛츠카랄드.

원래 원 이름이 스바라시키 라서 좀 애매한 데,
전 그냥 멋져버리는이라고 부를꺼라능.(!?)

여튼, 이 아저씨.
멋져요! 엄청난 임팩트!
손가락을 튕길 때마다 모든 게 썰려나가는 느낌이란!

우와...충격의 알베르토 선생, 신행태보 대종형님, 직계의 도키 외에도
한 명 더 추가요. 우왕ㅋ굳ㅋ인듯.

마지막으로 유일한 사조직을 거누리시는 직계의 도키씨.
그냥 멋져서 좋아요.
조직의 이름은 혈풍련. 그들에겐 도키 자체가 빅 파이어나 다름 없을 듯.

이렇게 6화는 꽤 정신 없게 흘러갔습니다.

7화가 끝이라서 그런지,
지금까지의 전개와는 어울리지 않는 강렬한 흐름이
뇌내를 휩쓸어서 정신이 멍하군요.
솔직히 6화 끝날 때,

"이게 끝이야!?"

라고 외쳐버렸어요.

하지만, 역시나 멋진 에피소드였어요.
아아...이런 글을 쓰기 위해선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
오랜만에 글 쓰는 거에 대해 열정을 쏟아부어야 하는 건가...

그럼 진짜 퇴각.
안녕히 주무세요~~

Ps1. 자이언트 로보. 나중에 다시 한 번 봐야지.
Ps2. 이유는 역시나 잘 못 알아들은 단어들(...)
Ps3. 후엥. 일어 공부 좀 해야 겠다...물론 대학 들어가서.
Ps4. 이제 보니 격동의 카와라자키군요. 우우...역시 내 기억력은 붕어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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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1/20 22:4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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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1/20 22:56
솓흐는 로리에도 반응 없고 여자에도 반응 없는거보니

오야콘이 틀림 없군.(응?)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8/01/20 23:05
오야콘?!?!?!?
Commented by 고렘 at 2008/01/20 23:32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빅파이어 사마는 바벨3세 군입니다. 바벨3세군이 요미와의 끝 없는 싸움중에서 혼자서는 역시 세상을 구할 수 없어! 라고 생각하여 BF단을 창설했다는 뒷 설정이 있죠.

아...바벨3세는 엄청난 초능력과 바벨탑이라는 초고대우주인의 유산을 이어받은 소년입니다. 이 녀석이 유산을 이어받아 깨어났을 때 이 녀석 보다는 조금 능력이 딸리지만 굉장한 초능력을 가진 요미라는 녀석이 세계정복을 하려고 준비 중이었죠. 둘이 피터지게 싸우다가 결국 요미가 죽어 버리지만요.

여하튼 7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모든 것은 빅파이어 사마의 뜻대로..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20 23:32
형// 멋있잖아! 그럼 됐잖아!
아이온씨// 멋있음 그만이에요!
Commented by 소드 at 2008/01/20 23:33
고렘씨// 우왕. 그런 뒷 설정이...7화가 기대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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