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사운드 호라이즌-환상악단-에 대한 단상
까놓고 말해서, "우왕 레보씨"라거나, "우왕 아라마리누나 쵝오!"라고 외칠 정도긴 하지만,
그리 오래된 팬은 아닙니다.
가장 먼저 들은 노래는
흑의 예언서.
즉, 블랙 크로니클입니다.
노래로서는 처음 들은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나레이션과
노랫말이 섞인 독특한 레퍼토리는
당시 고 1이었던 저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자료 찾아보면서
레보라는 이름도 알고, 지망이라는 이름도 알고,
아라마리씨까지.
전 아라마리씨 목소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5집부터 바뀐 보컬 분이 약간 맘에 안 들긴 했었지만,
그래도 사운드 호라이즌 특유의 분위기는 잘 살아나는 것 같아
큰 불만이 없어졌습니다.
짧은 생각을 정리하려니까 힘들군요.
요즘 들어 사운드 호라이즌의 5집 앨범,
Roman의 만화를 -아무런 동의 없이- 번역하고 있는 건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랫말들이 하나 하나 곱씹어 지는 군요.
4집까지 오는 것이 개인적인 이야기들에
국한되어져 있었다면, 5집은 모든 인간의
슬픔, 기쁨, 분노, 이 따위 것들을 한데 뭉쳐서
풀어내는 느낌입니다.
그럼, 아침의 썰은 이걸로 끝.
Ps1. 그, 뭐더라. 글 숨기는 거 어떻게 하는 거죠...
그리 오래된 팬은 아닙니다.
가장 먼저 들은 노래는
흑의 예언서.
즉, 블랙 크로니클입니다.
노래로서는 처음 들은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나레이션과
노랫말이 섞인 독특한 레퍼토리는
당시 고 1이었던 저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자료 찾아보면서
레보라는 이름도 알고, 지망이라는 이름도 알고,
아라마리씨까지.
전 아라마리씨 목소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5집부터 바뀐 보컬 분이 약간 맘에 안 들긴 했었지만,
그래도 사운드 호라이즌 특유의 분위기는 잘 살아나는 것 같아
큰 불만이 없어졌습니다.
짧은 생각을 정리하려니까 힘들군요.
요즘 들어 사운드 호라이즌의 5집 앨범,
Roman의 만화를 -아무런 동의 없이- 번역하고 있는 건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랫말들이 하나 하나 곱씹어 지는 군요.
4집까지 오는 것이 개인적인 이야기들에
국한되어져 있었다면, 5집은 모든 인간의
슬픔, 기쁨, 분노, 이 따위 것들을 한데 뭉쳐서
풀어내는 느낌입니다.
그럼, 아침의 썰은 이걸로 끝.
Ps1. 그, 뭐더라. 글 숨기는 거 어떻게 하는 거죠...
# by | 2008/02/02 13:22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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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던의 이미지 송도 좋던.
글 숨기기는 태그 써야 하지 않나..
긴글 쓰기 기능하면 숨기기는 가능한데 보고 나서 다시 숨기기가 안 돼.
어렵다...
한 번 알아 봐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