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88화

오늘은 맨 은혼 포스팅 뿐이군요.
하지만 은혼이란 게 한 편 보면 그 다음편이 궁금해 지는 것이
인지상정이라...(!?)

이번 88화는,

이 두 사람의 미소로도 충분했다능.

한 2~3화 전만해도 너무 심각하게 나와서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던 두 사람이
다시 사이좋게 웃는 모습은 정말 좋군요.

그리고 큐베의 환한 웃음.

페르소나의 쥰과는 다르게 모에가 타오르는 군요.

큐베전용 고스로리 기모노.
토죠 아유무...당신은 멋져.

여담이지만 토죠씨의 성우,
아마도 유사 코지씨인 듯?

무려 책읽는 사다하루.
목소리는 슈퍼로봇대전에서는
흉악할 정도의 바스트 모핑으로 유명한
녹즙녀 쿠스하씨죠.(!?)

스기타씨도 참 여자 성우분들하고 많이 엮이는 느낌.
일단 한 번 찍은 사람이랑은 몇 번이고 같이 찍는 군요.

라고 스기타빠는 스기타 스캔들을 만들어 냅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즈라...가 아니라 카츠라씨.

아마도 이시다 아키라-아스란, 페르소나 게임의 주인공-씨가 연기한 듯 하네요.

아앍!
큐베 귀여워!

역시나 진지하며 바보인 캐릭터는
모에라는 수식어를 파생하는 군요.

음, 이거 써먹어야지.
랄까, 이젠 너무 많아서
웬만큼 매력있지 않으면 뜨기 힘들겠지만 말이죠.

바뀐 엔딩 송.
이걸로 8번째 군요.
정말...은혼, 당신들의 노래 고르는 센스는 최고야.

은혼 노래중에서
맘에 안 드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노래 제목은 스피드 오브 플로우.
가수는 로데오 캬브레타.

마지막으로 멋진 엘리자베스씨의 한껏 폼 잡은 전신샷 한 방.

느낌이 좋군요.

엘리자베스씨 성우는 누구였지...
옛날에 봐둘 걸..

그럼, 저는 다시 글 쓰러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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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2/02 20:10 | 취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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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8/02/02 20:40
바벨탑이었던가요.. ㄷㄷ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02 20:54
결국 승리자는 우리 긴씨였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2/04 12:08
어 곰이다?(야)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04 15:05
엉 곰이 어딨지!?
Commented by 엘리자베스좋아요 at 2008/05/13 13:54
엘리자베스의 성우는 은혼 애니메 감독 타카마츠 신지입니다. 옛날 엔딩 크래딧에는 "지나가며 얼쩡거리던 아저씨" 라고 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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