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 3화

[마리아의 성루, 확실히 받았습니다. 부인의 심기가 상하지 않도록 백색]

넌, 최고야.

갑자기 급 눈에 뜨이는 누님.
왠지 모르게 매력적이다...

햐쿠시키(백색)의 도발아닌 도발에 열받은 노리오ㅆ...아니, 가고일씨.

메카라 빔을 시전합니다.(!?)

결국 대형 평면 티비 박살...
노리오씨의 당황한 연기는 처음입니다!!

3화 제목은 도둑맞은 소녀.

벌서는 중.
인데, 어째서 저 4글자가
[밖을 보기 위해서]가 되는 겁니까 대체.

요시나가씨 댁의 어머님은 무려 햐쿠시키의 팬.
그것도 햐쿠시키의 비디오 예고장은 빠지지 않고 녹화하는 광팬이군요.

역시나 어머님 캐릭터들도 모에..(!?)

누가 중학생 애 하나와 초등학생 하나를 낳은 아주머니로 보겠습니까.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수다.

뭐, 여튼 꽤 어울리는 투샷.

모종의 보복으로 다시 역 보복 당한 둘.
땅콩 버터라네요.

후타바의 표정은 정말 살아있군요.

미즈키 나나씨 떴다아!!!!!!

리리양, 당신은 최고야!

마술쇼를 보여주는 햐쿠시키.
저 브래지어는 누구 것일까요?

바로 이요씨 꺼.

음, 이요씨, 이제 보니 볼륨이 상당하십니...

리리양 에피소드...
어떻게 끝날 지 궁금하군요.

여튼, 리리양 같은 사정은 참 안타깝습니다.
무슨 매체에서든 자주 쓰이는 소재이기에,
더더욱 현실에서는 절대 있어선 안 되요.

결의를 다진
햐쿠시키.

너, 남자구나.

역시나 귀여운 엔딩.
미모리가 짤렸지만,
리리가 살았으니 상관ㅇ벗어!!

네,
원래는 내일 올리려 했는데,
내일이 개학입니다.

그래서 이글루 하던 리듬도 깨어질 것 같고,
거기다가 기억력이 나빠서 이런 건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냉큼 올리고,
학교에서 들을 노래나 채우러 가겠습니다.
그럼, 내일 개학이신 분들 있다면 함께 조용한 개학을 맞이하십시...

Ps1. 오랜만에 덧붙임.
Ps2. 학교는 그래봤자 4일 정도 밖에 안 감.
Ps3. 근데 왜 이리 가기가 귀찮냐..

by 소드 | 2008/02/10 20:52 | 취미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8/02/10 20:53
저두 내일개학.. ㅇㅈㄴ..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0 20:54
힘냅시다.
서로.
Commented by Lzam at 2008/02/10 20:58
제가 말한 미소녀씨가 바로 리리(...)

가고일에서 가장 매력적인 녀석이죠.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0 22:50
역시나 미즈키씨에요. bbbb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11 00:16
어라? 미즈키 나나씨 나오네요?
봐야 하는건가 [...]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2/11 00:17
잘자라.

그나저나 어머니는 아카리였군.(의불)

집에 메이드 로봇은 없나?(응??)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1 15:05
미루씨// 전 노리오씨 나와서 시청...
형// 로봇은 나중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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