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학교에서 귀환.
피씨방 가서 오랜만에
귀검으로 친구들을 썰었습니다.
라고 하면 무서운가. ㅎㄷㄷ

귀검으로 친구들을 썰었습니다.
라고 하면 무서운가. ㅎㄷㄷ

쿠레나이. 정말로 슬슬 초읽기라는 느낌이군요.
알베르토 선생 떴다아!!!
은혼도 무려 4개.
슈로대D에다가 사호, 월드 엠브리오는 왜 계속 있니!!
유사코지씨는 언제나 제 이글루 속의 랭크인이군요.(!?)
휴우...
4교시만 해도 축 쳐지네요...
그런데,
졸업 사흘 남았는데 머리 검사한다는 건
뭐하는 짓거리야? ㅆㅂ
알베르토 선생 떴다아!!!
은혼도 무려 4개.
슈로대D에다가 사호, 월드 엠브리오는 왜 계속 있니!!
유사코지씨는 언제나 제 이글루 속의 랭크인이군요.(!?)
휴우...
4교시만 해도 축 쳐지네요...
그런데,
졸업 사흘 남았는데 머리 검사한다는 건
뭐하는 짓거리야? ㅆㅂ
# by | 2008/02/11 15:10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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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귀찮아서 거기까지 안 건드릴텐데 말이죠 [..]
뭐, 안 깎고 갈 생각이긴 하지만,
뭐라 할 생각을 하니 짜증이 솟구침.
아, 그래도 제가 하는 건 전연령 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