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후에 잡담.

정말 오랜만이라는 기분이네요.
솔직히 학교 간 건 한 사흘? 나흘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오랫동안 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뭐, 학교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보이지 않는 팔 후편을
포토 로그에 다 실었습니다.

이어서 기쁨과 슬픔의 포도주를 하고 있는데,
조금은 쉽군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달까...

그럴 맘이 있다면 하루 만에도 다 끝내겠네요.

그러나,
오늘은 할머니 집에 갑니다.
맛 있는 거 먹으러 오라네요.

음...

슬슬 내가 사줘야 되는 시기 아닌가..
뭔가 싱숭생숭...

그럼, 전 이걸로 물러나겠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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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2/17 12:03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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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2/17 12:04
잘 다녀와라.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7 12:13
ㅇㅇ
맛난 거 먹고 올게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17 13:06
좋은 오후 되세요~/
Commented by 쟈카르티아 at 2008/02/17 16:43
재롱부리고 오세 [뭐?]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7 16:45
미루씨// 밥 잘 먹고 왔어요!!
쟈칼씨// 재롱이랄까...얻어 먹기만 하는 거 같아서 이거 원...(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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