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오랜만에 오후에 잡담.
정말 오랜만이라는 기분이네요.
솔직히 학교 간 건 한 사흘? 나흘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오랫동안 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뭐, 학교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보이지 않는 팔 후편을
포토 로그에 다 실었습니다.
이어서 기쁨과 슬픔의 포도주를 하고 있는데,
조금은 쉽군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달까...
그럴 맘이 있다면 하루 만에도 다 끝내겠네요.
그러나,
오늘은 할머니 집에 갑니다.
맛 있는 거 먹으러 오라네요.
음...
슬슬 내가 사줘야 되는 시기 아닌가..
뭔가 싱숭생숭...
그럼, 전 이걸로 물러나겠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솔직히 학교 간 건 한 사흘? 나흘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오랫동안 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뭐, 학교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보이지 않는 팔 후편을
포토 로그에 다 실었습니다.
이어서 기쁨과 슬픔의 포도주를 하고 있는데,
조금은 쉽군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달까...
그럴 맘이 있다면 하루 만에도 다 끝내겠네요.
그러나,
오늘은 할머니 집에 갑니다.
맛 있는 거 먹으러 오라네요.
음...
슬슬 내가 사줘야 되는 시기 아닌가..
뭔가 싱숭생숭...
그럼, 전 이걸로 물러나겠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by | 2008/02/17 12:03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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