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오랜만에 본 배구 리그.
일단.


승리의 김상기.
아아...
오늘은 아마팀인 상무와
프로팀인 LIG상해보험간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늘 그 시간 전까지만 해도
상무 보다는 LIG 쪽에 더 중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상무라는 팀이 아마 팀인 것도 있지만,
일단 승률은 전년도 금년도를 통틀어 한 번도 못 이겼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상무 팀은 달랐습니다.
그림같은 세트 플레이,
거짓말 같은 개인 시간차,
거기다가 적절하게 내려 꽂히는 서브 에이스까지.
아아...
그 중에서도 김상기 선수의 활약은 그야말로 발군이었습니다.
그리 큰 키도 아닌데 블록은 물론 공격에 방어, 어디 하나
모자람 없이 방비를 해주는 모습은 정말 오늘의 MVP로
김상기 선수를 뽑는 데 주저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좋은 경기 보여주신 두 팀에게 감사드리며,
MVP를 수상하신 김상기 선수에게 축하 인사 드립니다.
여기서 오늘의 한 마디.
'스포츠는 화톳불이 아니라 태양이다.'
의미는 각자 알아서 해석 ㅇㅇ
Ps. 기사 원문 링크 합니다.
아아...
오늘은 아마팀인 상무와
프로팀인 LIG상해보험간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오늘 그 시간 전까지만 해도
상무 보다는 LIG 쪽에 더 중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상무라는 팀이 아마 팀인 것도 있지만,
일단 승률은 전년도 금년도를 통틀어 한 번도 못 이겼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상무 팀은 달랐습니다.
그림같은 세트 플레이,
거짓말 같은 개인 시간차,
거기다가 적절하게 내려 꽂히는 서브 에이스까지.
아아...
그 중에서도 김상기 선수의 활약은 그야말로 발군이었습니다.
그리 큰 키도 아닌데 블록은 물론 공격에 방어, 어디 하나
모자람 없이 방비를 해주는 모습은 정말 오늘의 MVP로
김상기 선수를 뽑는 데 주저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좋은 경기 보여주신 두 팀에게 감사드리며,
MVP를 수상하신 김상기 선수에게 축하 인사 드립니다.
여기서 오늘의 한 마디.
'스포츠는 화톳불이 아니라 태양이다.'
의미는 각자 알아서 해석 ㅇㅇ
Ps. 기사 원문 링크 합니다.
# by | 2008/02/17 16:43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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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었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