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안테노라 사이크.
결국엔 읽는 거 포기.
나중에 정 심심해서 뒹굴거리다 머리에 툭 하고 부딪혀서
"어, 이거 뭐였지?"
하는 말을 하며 볼 것도 같지만,
지금은 보는 거 포기.
검은가시나무광대나 볼까나..
나중에 정 심심해서 뒹굴거리다 머리에 툭 하고 부딪혀서
"어, 이거 뭐였지?"
하는 말을 하며 볼 것도 같지만,
지금은 보는 거 포기.
검은가시나무광대나 볼까나..
# by | 2008/02/18 16:31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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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읽는 건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읽으라고 하는게 전부 [..]
전 작가 위주로 보는지라 읽는 폭이 무척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