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러 갑니다.

내일은 서울 가는 날이라고 들뜬 시골 촌동네 얼라를 생각하시면 될 듯? ㅇㅇ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눈이 계속해서 감겨오는 군요..
이런...빨리 자는 게 상책이라는 건가.

중책은 애니보고 자는 거,
하책은 애니보고 노래 듣고 소설까지 쓰고 자는 거.

전 상책을 택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들 주무세요!

by 소드 | 2008/02/18 22:00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2/18 22:41
잘자라, 와서 연락하고?(응?)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19 05:13
안녕히 주무세요~/
전 그 옛날 서울 살면서도 동서울 터미널에서 30분도 안 떨어진 변두리에 살아서 서울 중심부는 한번도 안가봤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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