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레드 가든Red Garden

안녕. 소녀들이여.
의미심장한 첫 제목이군요.
이렇게 살며시, 있는 듯 없는 듯한 제목 표시가 좋습니다.

의미심장한 첫 제목이군요.
이렇게 살며시, 있는 듯 없는 듯한 제목 표시가 좋습니다.

주인공인 케이트.
중산층 정도의 집안에 살고 있는 듯 하군요.

중산층 정도의 집안에 살고 있는 듯 하군요.

이런 장면 따위에는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알 정도로 높은 퀄리티입니다.
이렇게 까지 높다면 무섭군요.

이렇게 까지 높다면 무섭군요.

또 한 명의 주인공인 클레어.
성우는 유명하신
사와시로 미유키씨가 하셨습니다.
신쿠or아루루or세키우츠 마리아 타로 등등.

성우는 유명하신
사와시로 미유키씨가 하셨습니다.
신쿠or아루루or세키우츠 마리아 타로 등등.

케이트는 '그레이스'라고 불리는 선도부의 일원인 듯합니다.
저 교복 비슷한 것은 그레이스에게만 주워지는 유니폼 같은 것.
한 마디로 다른 학생들은 다 사복입니다.
사복이 많은 곳에서는 저런 유니폼을 부러워 하는 건 당연한 걸까나요.

저 교복 비슷한 것은 그레이스에게만 주워지는 유니폼 같은 것.
한 마디로 다른 학생들은 다 사복입니다.
사복이 많은 곳에서는 저런 유니폼을 부러워 하는 건 당연한 걸까나요.

아이 캣치.
옷 센스가 멋지군요.

옷 센스가 멋지군요.

아사히 티비에서 방영된 모양이네요.
아, 참고로 제작사는 곤조.

아, 참고로 제작사는 곤조.

울면서 노래하는 케이트의 모습.
뭐랄까, 노랫말 하나 하나에 울먹이는 목소리가 잘 묻어나 있더군요.
아, 성우는 칭송받는 자에서 그 기갑병기를 사용하던 제국의 황제인 쿠야 역을 하셨던
토미사카 아키라씨.

뭐랄까, 노랫말 하나 하나에 울먹이는 목소리가 잘 묻어나 있더군요.
아, 성우는 칭송받는 자에서 그 기갑병기를 사용하던 제국의 황제인 쿠야 역을 하셨던
토미사카 아키라씨.

클레어와 케이트 외에 귀여운 머리 모양의 민소매 아가씨가 로즈. 성우는 츠지 아유미씨라는 데, 잘 모르겠네요.
딱 봐도 날라리 같은 아가씨는 레이첼. 성우는 신타니 료코씨로, 절망선생의 평범 소녀 히토 나미, 갤럭시 엔젤의 밀피유등을
맡으셨습니다. 틱틱 거리는 느낌의 목소리도 잘 하시는 군요.

딱 봐도 날라리 같은 아가씨는 레이첼. 성우는 신타니 료코씨로, 절망선생의 평범 소녀 히토 나미, 갤럭시 엔젤의 밀피유등을
맡으셨습니다. 틱틱 거리는 느낌의 목소리도 잘 하시는 군요.

루-라 라고 잘 못 표기 되어 있습니다만,
다섯 번째 사진에서 케이트를 다독이는 사람-폴라의 성우는 다나카 리에씨가 맡으셨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꽤나 호화로운 성우진이군요.
아, 그리고 나오진 않았지만 코야스 타케히토씨도 나오실 거라네요.

다섯 번째 사진에서 케이트를 다독이는 사람-폴라의 성우는 다나카 리에씨가 맡으셨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꽤나 호화로운 성우진이군요.
아, 그리고 나오진 않았지만 코야스 타케히토씨도 나오실 거라네요.

엔딩 곡 제목은
[락 더 엘엠씨]. 가수도 같은 이름이네요.
엔딩이 흘러가는 와중의 영상들은 꽤 재미납니다.
레드 가든의 여러 장면들을 떼었다 붙였다 플레이했다가 되감았다가
하는 매드 무비적 구성이기에 재밌게 봤습니다.

[락 더 엘엠씨]. 가수도 같은 이름이네요.
엔딩이 흘러가는 와중의 영상들은 꽤 재미납니다.
레드 가든의 여러 장면들을 떼었다 붙였다 플레이했다가 되감았다가
하는 매드 무비적 구성이기에 재밌게 봤습니다.

2화 제목은 잔혹한 밤.
봐야 겠군요.
일단 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도 봐야 하는데....
뭐, 조금 있다 다시 뵙죠.
봐야 겠군요.
일단 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도 봐야 하는데....
뭐, 조금 있다 다시 뵙죠.
# by | 2008/02/25 21:38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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