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びと哀しみの葡萄酒

이제 후반부군요.

엔딩이 맘에 든달까 아니랄까....

결국엔 전부 다 소중한 걸 잃는 이야기 뿐이군요.
노래들은 그나마 리듬이라도 밝아서 그런 느낌이 덜 들었었는데,
조금쯤은 숙연하게 보게 됩니다.

by 소드 | 2008/03/02 14:20 | 뻘짓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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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랑 니쿠 at 2009/01/24 14:10
로레느가 아니라 로레인이라고 하죠.

Commented by 로랑 니쿠 at 2009/01/24 14:16
그리고 불보다는 보통 불꽃으로 번역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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