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의미가 없긴 하지만.

수염이 정말로 빨리 자라는 군요.

한 이틀만에 까칠해 지는 녀석을 보고 있자면,

살짝 답답해져 옵니다. OTL.

아,
그러고 보니 요즘들어서
키바를 안 봤습니다.

오프닝 싱글도 나왔겠다,
다시 한 번 챙겨 봐야 겠군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소드 배상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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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4/03 18:18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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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4/03 18:19
키바 오프닝 싱글이 나왔나 보내요?
Commented by 소드 at 2008/04/04 13:06
네.
오랜만에 TV사이즈보다 좋은 완곡이 나와서 만족 중입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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