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레나이 1화

이건 그냥 란티스가 나오길래 한 장.

뭔가 비밀이 있어보이는 녀석입니다, 쿠레나이 신쿠로.

제 1야. 극야

라이트 노벨이 원작인 녀석이라서
그런지, 꽤나 심플한 제목이군요.

아니, 요즘은 거의 다 이렇게 심플한가?
마인탐정의 그걸 따라올 정도의 심플함은 없을 것 같군요.

쿠호인가의 현 당주, 쿠호인 렌죠.
성우는 쿠로다 타카야씨.

전형적인 귀족가의 인물이라고 할까요,
이런 성격은 오히려 불쌍하더군요.

참고로 쿠로다 타카야씨는 은혼에서
야규 코시노리를 하셨다고 하는 군요.

출처는 베스트 애니메.

쿠호인 무라사키.
7살의 쿠호인 가의 영애입니다.
하지만, 영애라고 할 정도의 교육은 받았을 지 모르지만
무라사키라는 아이로서의 성장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느낌이군요.

마지막 부분에서의 감정 표현은 솔직히 뭉클했습니다만.

성우는 유우키 아오이씨.

몰랐는데, 실제 아역 배우군요.
그러니까, 지금은 한 14살, 3살 정도?

어두운 곳에서는 몰랐는데,
적당히 그을린 얼굴로 보아서는 역시나 몸을 움직이는 쪽은 꽤나 많이 한 모양입니다.



서브 캐릭터인 무라카미 긴코.

좋아하는 작가의 성을 듣게 되어서 감개무량한 것도 있지만,
츤데레 떴다! 하면서 재밌어 하기도 했습니다.

성우는 마스 노조미씨.

이번 작안의 샤나 ll에서 후지타 하루미를 맡으셨군요.

음, 안경캐릭터 전문이신가.

참고로, 전 이런 각도에 뻑 갑니다.(!?)

또 한 명의 서브 캐릭터.
라고 할까나, 서브라고 단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이런 캐릭터들이 많이 나옵니다.
실제 남자 주역은 쿠레나이 녀석 혼자 뿐이라는 느낌이랄까.

여튼,
이름은 호우즈키 유우노.

착한 위원장 같은 느낌?
여하튼 착한 사람 같은 느낌이네요.

성우는 신타니 료코씨.

나미가 최고였어요 나미가.

야요이씨.
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여자이면서도 격투 실력은 오프닝에서 나오는 데로라면
엄청나더군요.

풀 네임은 이누즈카 야요이.

성우는 오오쿠보 아이코씨.

베스트 애니메에 다른 정보는 없는데,
아마 이걸로 첫 데뷔이시지 않나
추측만 해봅니다.

쥬자와 베니카.
쿠레나이에게 의뢰를 가져다 주는 사람으로,
보이는 대로 아름다우면서도 뭔가 신비한 사람입니다.

세상의 잣대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랄까.

성우는 이시게 사와씨.

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에서는 탄포포. 즉 주인공을 서포트 해주는 그 소녀로 나오셨고
파니포니에서는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신 분입니다.
의외의 낮은 저음에 놀랐습니다.

이번에도 고양이 출현!

이름은 다비데로,
쿠레나이가 살고 있는 사미다레장의
거주하는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입니다.

자주 쿠레나이가 밥을 주는 모양이군요.


조금전의 다비데를 키우는 사람이며, 목에 항상 해골을 걸고 있는 수상해 보이는 사람입니다.

이름은 야미에.

성우는 키무라 하루카씨.

바질리스크에서 오코이역으로 나오셨습니다.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할 사람 같군요.

또 다른 거주인,

무토 타마키.

항상 저 져지 차림인 것 같더군요.
음, 술 잘마시고, 꽤나 자유분방하고
장난도 잘 치는 성격 같네요.
술은 제 짐작입니다.

성우는 사나다 아사미씨.
로젠에서는 쥰, 그리고 나노하에서 비타로 나오셨죠.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츠네츠키 마토이도 하셨습니다.

굳이 덧붙일 필요는 없었나. ㅇ<-<

아이캣치는 저 오른쪽 밑의 한문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블랙 아웃 되는 형식.

뭔가 있어 보여서 좋군요.

쿠레나이의 집에 온 베니카와 야요이, 무라사키.
집이 좀 더럽군요.

하지만 저도 집 나와서 이젠 슬슬 저런 지경이 되어가는 느낌이..

아, 베니카씨는 헤비 스모커라는 느낌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심하게 뻗치는 군요.

곱슬인가...(!?)

일단 거짓말을 하고 보는 쿠레나이.
아니, 지금부터는 신쿠로로 가겠습니다.
왠지 성으로 부르니 거리감이 생겨서.

여튼, 신쿠로를 맡으신 사와시로 미유키씨의 연기는 정말 좋군요.

페르소나에서도 소년 역할을 확인한 바 있지만,
그건 솔직히 쥰의 양면성을 확인한 거나 다름이 없으니,
완전한 소년으로서의 연기는 여기서 처음 봅니다.

그리고, 역시나 미유키씨는 앞으로도 쭉 좋아할 것 같군요.


역시나 어리다는 걸까요.
여기서는 뭉클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14살 정도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정이입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낮게 가라앉아서 아직 변성기가 진행중인 것 같은 목소리도 좋고.

아, 실제 무라사키 나이라면은 조금 이른 목소리일까나요.

마지막은 엔딩.
오오쿠보 아이코씨 이름을 처음 보고는

"오리사카 후미코!?"
라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후미코씨에만 너무 빠져도 안 되는 데...ㅇ<-<

그리고 그 외 기타등등.
이라고 치부할 수도 없는 사람들.

우우...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에요!



일단,
MT가기 전에 급히 봐둬서
뭐라 더 할 말은 없군요.

드릴 수 있는 말은,
하나 더 재미난 녀석이 늘었다는 겁니다.

기대해 볼만 하겠어요.

엔딩 노래가 전 더 취향에 맞다능.(!?)

그럼, 좋은 오후 되세요.

소드 배상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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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드 | 2008/04/04 13:31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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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4/07 09:29
소덕후소덕후.(도주)
Commented by ...... at 2009/06/10 20:27
애니의 그림 괜찮긴 하지만 역시 원작의 그림이 더 예쁘다고 생각되네요.
무라사키가 엔마아이 처럼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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