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6일
이제야 쓰는 군요.
네, 일단 MT 잘 갔다 왔습니다.
1박 2일이니 무슨 일이 일어나기도 모자란 시간이었기 때문인지.
그닥 별다른 일은 없었군요.
일단 좋아할 일은
장기자랑에서 노래 불러서 2등, 동시에 5만원의 상금을 탄 것.
뭐,
5만원은 옆에서 도와준 친구들하고 나눠야 하니
별다른 감상도 없습니다만.
2등한게 중요합니다요.
아, 1등은 원더걸스의 텔미.
...
어떻게 이기라고!
난 히라이 켄의 히토미오 토지테 부르는데!
어떻게 이겨!
이렇게 절망감에 빠져서 노래를 했어었드랬죠.
뭐, 결과적으론 아무 불만 없습니다.
텔미라면 질만해요.(!?)
어쨌든.
잘 놀고 왔습니다.
굴려진 건 없었는데,
어떤 개념 없는 색히 하나 때문에 분위기가 살짝 위험해 졌었죠.
그래도 전 상관 없는 일이라서 간단한 훈계 정도로 끝입니다만.
그 색히는 이제 학교 생활이 힘들 듯.
역시나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해요.
그리고
교훈을 하나 얻었습니다.
'군대는 꼭 가자.'
뭐, 현역가서 아무일 없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풀어놓은 이야기,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포스의 가호가 있기를.(!?)
소드 배상拜上
1박 2일이니 무슨 일이 일어나기도 모자란 시간이었기 때문인지.
그닥 별다른 일은 없었군요.
일단 좋아할 일은
장기자랑에서 노래 불러서 2등, 동시에 5만원의 상금을 탄 것.
뭐,
5만원은 옆에서 도와준 친구들하고 나눠야 하니
별다른 감상도 없습니다만.
2등한게 중요합니다요.
아, 1등은 원더걸스의 텔미.
...
어떻게 이기라고!
난 히라이 켄의 히토미오 토지테 부르는데!
어떻게 이겨!
이렇게 절망감에 빠져서 노래를 했어었드랬죠.
뭐, 결과적으론 아무 불만 없습니다.
텔미라면 질만해요.(!?)
어쨌든.
잘 놀고 왔습니다.
굴려진 건 없었는데,
어떤 개념 없는 색히 하나 때문에 분위기가 살짝 위험해 졌었죠.
그래도 전 상관 없는 일이라서 간단한 훈계 정도로 끝입니다만.
그 색히는 이제 학교 생활이 힘들 듯.
역시나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해요.
그리고
교훈을 하나 얻었습니다.
'군대는 꼭 가자.'
뭐, 현역가서 아무일 없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풀어놓은 이야기,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포스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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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06 16:57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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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