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Ark
Ark.
또 오랜만에 번역입니다.
축구 보다가 삘 받아서 그냥 되는 대로 한 녀석이라 약간 어색할 수도....
그럼, 이제 남매의 이야기도 슬슬 막을 내려갑니다.






또 오랜만에 번역입니다.
축구 보다가 삘 받아서 그냥 되는 대로 한 녀석이라 약간 어색할 수도....
그럼, 이제 남매의 이야기도 슬슬 막을 내려갑니다.






다시 절단 마공.
어쨌든,
포토샵을 할 줄 몰라서
단순히 글을 지우고 거기에 덧씌우는 것 뿐이라서
성의가 없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이라도 재밌게 봐주시는 분이 계시다면야,
저야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하겠죠.
그런데 순수하게 번역을 보러 오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지...;;
어쨌든,
마지막 두 장을 날로 먹으며,
전 축구 구경이나 계속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소드 배상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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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6 22:04 | 뻘짓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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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힘내서 마지막까지 후딱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