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나만 그런 건가.
공의 경계가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뭐랄까, 조금 공중에 붕 뜬 느낌이랄까?
소설을 읽었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 나왔던 1편을 봐도 그랬고,
그닥 재밌다는 느낌은 모르겠더군요.
뭐,
성우 분들 연기야 제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음...
월희 이후로는 딱 하고 오는 나스씨 작품이 없는 듯.
전 역시나 취향이 마이너인가봐요. ㅇ<-<
그러니 전 소설을 쓰러 갑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뭐랄까, 조금 공중에 붕 뜬 느낌이랄까?
소설을 읽었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 나왔던 1편을 봐도 그랬고,
그닥 재밌다는 느낌은 모르겠더군요.
뭐,
성우 분들 연기야 제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음...
월희 이후로는 딱 하고 오는 나스씨 작품이 없는 듯.
전 역시나 취향이 마이너인가봐요. ㅇ<-<
그러니 전 소설을 쓰러 갑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by | 2008/06/25 21:30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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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큰 재미는 못 느꼈답니다;;
내 머리엔 잘 안 들어오네..
공의 경계와는 다르게 완전히 프로로서 낸 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