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 건가.

공의 경계가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뭐랄까, 조금 공중에 붕 뜬 느낌이랄까?

소설을 읽었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 나왔던 1편을 봐도 그랬고,

그닥 재밌다는 느낌은 모르겠더군요.


뭐,
성우 분들 연기야 제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음...
월희 이후로는 딱 하고 오는 나스씨 작품이 없는 듯.

전 역시나 취향이 마이너인가봐요. ㅇ<-<

그러니 전 소설을 쓰러 갑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소드 | 2008/06/25 21:30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Swordl.egloos.com/tb/18162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6/25 21:33
저도 소설책을 읽으면서 꽤 난해했던 터라...

그렇게 큰 재미는 못 느꼈답니다;;
Commented by 소드 at 2008/06/26 19:32
저도 난해한 느낌이라서 모르겠더라구요...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6/25 21:39
애니는 패스. 소설은 읽을 만해서..
Commented by 소드 at 2008/06/26 19:33
음...나스씨 묘사력은 인정하지만,
내 머리엔 잘 안 들어오네..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6/27 17:02
소설도 솔직히 좀 난잡한 감이 있습니다...아무래도 완전 동인시절의 글인지라. 달빠와 달까로 확연하게 나뉘는 이유가 그 나스 특유의 복잡다단하달까, 쓸데없이 난잡한 문체 때문이지만 뭐개인적으로는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소드 at 2008/06/27 20:38
하긴. 이번에 나온 DDD도 한 번 보고 비교해 볼 만하겠군요.
공의 경계와는 다르게 완전히 프로로서 낸 글이니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