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오랜만에 개그 프로 이야기.
음,
첫 서두는 오덕 적인 이야기로 가보도록 하죠.
조금 전 SBS에서 방송되는 웃찾사를 보다가,
맨 첫 번째 코너인 '왕오빠'라는 코너에서
동방 동인 음악 중 하나인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의
일, 이, 삼이 3개국 언어(중국어, 영어, 일본어)로 반복되는 부분을 차용해서
태클 거는 형님 세 분이 등장하는 씬에 써서 맥주 한 잔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중국 적으로 잘 차려(!?)입은 세 형님의 춤사위와
꽤나 어울려서 두 번 놀랐죠.
뭐, 여기까지는 가벼운 얘기인데,
요즘 들어서가 아니라,
컬투가 웃찾사를 이끌어 가던 때 보다 요즘 들어서는
모든 개그가 좀 저질이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요즘 추세가 3D 에다가 리얼이라는 것 답게
어느 방송사나 마찬가지입니다만은,
웃찾사는 그 정도가 조금 더 심해진 것 같군요.
컬투도 확실히 그런 류의 개그를 주로 했었지만,
그래도 뭐랄까, 센스나 위트가 제 마음에 들었었기에
재밌게 봤었습니다만, 요즘은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군요.
그에 비해 개콘은 봉숭아 학당만 빼놓고는 거의 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음...
따로 할 말 없이, 그냥 개콘 만큼은 꼬박꼬박 챙겨 보니,
게임 끝이죠?
여튼.
무한도전은 과연 예전의 빅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그게 제게 있어서는 요즘 예능계의 귀추가 되고 있군요.
술 마신 김에 써내린 쓸데없는 잡소리였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첫 서두는 오덕 적인 이야기로 가보도록 하죠.
조금 전 SBS에서 방송되는 웃찾사를 보다가,
맨 첫 번째 코너인 '왕오빠'라는 코너에서
동방 동인 음악 중 하나인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의
일, 이, 삼이 3개국 언어(중국어, 영어, 일본어)로 반복되는 부분을 차용해서
태클 거는 형님 세 분이 등장하는 씬에 써서 맥주 한 잔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중국 적으로 잘 차려(!?)입은 세 형님의 춤사위와
꽤나 어울려서 두 번 놀랐죠.
뭐, 여기까지는 가벼운 얘기인데,
요즘 들어서가 아니라,
컬투가 웃찾사를 이끌어 가던 때 보다 요즘 들어서는
모든 개그가 좀 저질이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요즘 추세가 3D 에다가 리얼이라는 것 답게
어느 방송사나 마찬가지입니다만은,
웃찾사는 그 정도가 조금 더 심해진 것 같군요.
컬투도 확실히 그런 류의 개그를 주로 했었지만,
그래도 뭐랄까, 센스나 위트가 제 마음에 들었었기에
재밌게 봤었습니다만, 요즘은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군요.
그에 비해 개콘은 봉숭아 학당만 빼놓고는 거의 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음...
따로 할 말 없이, 그냥 개콘 만큼은 꼬박꼬박 챙겨 보니,
게임 끝이죠?
여튼.
무한도전은 과연 예전의 빅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그게 제게 있어서는 요즘 예능계의 귀추가 되고 있군요.
술 마신 김에 써내린 쓸데없는 잡소리였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 by | 2008/08/01 21:11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맨날 몸으로 때우고...
말로만 웃겼던게 언젯적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