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슈퍼로봇대전Z 간단 감상.(네타 포함일지도?)
역시나 처음 덕심 포스팅은 슈로대 부터겠죠?
음, 이번 슈로대는, 솔직히 별로 신경 안 쓰고있었습니다.
빅오나 갓시그마, 에우레카 등, 콘솔로는 본 적 없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주목은 했었지만, 솔직히 콘솔용들은 게임성이 모두 애매했었거든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전투 씬이라든가가 집중도 잘 안 되고, 그랬더랬습니다.
근데,
이번 녀석은 취향이군요.
뜨거운 남주인공에. 여주인공은...음...얘는 플레이 내내 얼굴 한 네 번 봤나?
그래서인지 어떻게 표현못하겠군요. 긍지를 중요시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속 사정을 알리가...
남주인공은
처음 부터 끝까지 무조건 적인 열혈이군요.
마지막으로 추가된 필살기.
그걸 보려고 이 플레이어는 밤새도록 그렇게
컨티뉴와 O 버튼을 눌렀나 봅니다.
여튼,
새로 추가된 녀석들.
시드데스티니, 빅오, 발디오스, 킹게이너 등의 강함은 이미 확인 되었고,
그라비온이나 오가스도 의외로 쓸만하더군요. 오가스의 경우에는 마크로스랑 비슷하게 생긴 데다가
가워크 모드이니 파워도 그저그렇겠다 했는데, 웬걸, 올 공격 한 방에 적 소대원이 한 번에 터져 나가서
쾌적한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능은 말 할 것 없고,
스토리도 약간 꼬여 있어서 머리 아픈 거 빼고는
골 때리는 적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군요. 그야말로
해체하는 즐거움이 가득할 만한 적들이라서 오랜만에 맘에 들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고, 로봇 만화에 대해 지식이 조금 있거나, 아니면 전무하시더라도 관심 있는 분.
무엇보다도, 지금 ps2를 거의 무한정 휴가 보내신 분들에겐, 단비 같은 소프트가 되지 않겠나 싶네요.
연출도 전에 것들 보다도 훨씬 좋아졌고, 음...게임성은 뭐랄까. 각각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손에 딱 달라붙는 정도군요. 카오스 레기온을 할 때와 같은 느낌이랄까.
무슨 판매원 같이 되어 버렸는데,
사도 괜찮겠다 싶습니다요.
음, 이번 슈로대는, 솔직히 별로 신경 안 쓰고있었습니다.
빅오나 갓시그마, 에우레카 등, 콘솔로는 본 적 없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주목은 했었지만, 솔직히 콘솔용들은 게임성이 모두 애매했었거든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전투 씬이라든가가 집중도 잘 안 되고, 그랬더랬습니다.
근데,
이번 녀석은 취향이군요.
뜨거운 남주인공에. 여주인공은...음...얘는 플레이 내내 얼굴 한 네 번 봤나?
그래서인지 어떻게 표현못하겠군요. 긍지를 중요시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속 사정을 알리가...
남주인공은
처음 부터 끝까지 무조건 적인 열혈이군요.
마지막으로 추가된 필살기.
그걸 보려고 이 플레이어는 밤새도록 그렇게
컨티뉴와 O 버튼을 눌렀나 봅니다.
여튼,
새로 추가된 녀석들.
시드데스티니, 빅오, 발디오스, 킹게이너 등의 강함은 이미 확인 되었고,
그라비온이나 오가스도 의외로 쓸만하더군요. 오가스의 경우에는 마크로스랑 비슷하게 생긴 데다가
가워크 모드이니 파워도 그저그렇겠다 했는데, 웬걸, 올 공격 한 방에 적 소대원이 한 번에 터져 나가서
쾌적한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능은 말 할 것 없고,
스토리도 약간 꼬여 있어서 머리 아픈 거 빼고는
골 때리는 적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군요. 그야말로
해체하는 즐거움이 가득할 만한 적들이라서 오랜만에 맘에 들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고, 로봇 만화에 대해 지식이 조금 있거나, 아니면 전무하시더라도 관심 있는 분.
무엇보다도, 지금 ps2를 거의 무한정 휴가 보내신 분들에겐, 단비 같은 소프트가 되지 않겠나 싶네요.
연출도 전에 것들 보다도 훨씬 좋아졌고, 음...게임성은 뭐랄까. 각각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손에 딱 달라붙는 정도군요. 카오스 레기온을 할 때와 같은 느낌이랄까.
무슨 판매원 같이 되어 버렸는데,
사도 괜찮겠다 싶습니다요.
# by | 2008/10/19 21:21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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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갼레온 변신 그건 촘..(..)
나중에 또 표절 크리 먹을까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