햣코 3화

햣코....
조금 애매하군요.
작화도 솔직히 만족할 만 수준은 아닙니다만,
성우 분들이 꽤나 호화 스럽고, 그리고 원작 만화를 번역해 주신 열혈님 덕분에 재밌게 봤었기에
거의 반은 자동으로 보는 거군요.

3화는.
앞문의 호랑이, 교문에도 호랑이.
라는 제목이었군요.

별 거는 없었고.

사오토메(cv 오치아이 유리카-투하트 2 코노미 역 등)와.

분노의 눈물을 흘리시는 선생님(cv 후지와라 케이지-에우레카 호란드, 양과자점 타치바나 케이치로 등)의

이 두 씬으로 완성이랄까요.

4화에서는,
음...뭐 별 거 있겠나 싶군요.
그리고 묘하게 유리구두나 그 테니스치던 예전 순정만화 그림체로
들이대는 게 미묘하게 마음에 안 드는 건 저 뿐이려나요.

by 소드 | 2008/10/19 22:17 | 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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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ncelot at 2008/10/19 22:35
전 그냥 만화책만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티라노의 아유무는 아무래도 견디기 힘들더군요. 뭐 나머지도 별로 맘에 안들구요
Commented by 소드 at 2008/10/19 22:37
주역들 중에서도, 히라노씨의 아유 빼고는 괜찮은 것 같더군요.
전부 다 전부터 좋아하던 분들이라서 그런 건가....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10/20 11:02
깨어났군 소덕..(응?)


그나저나 이번 텀 티라노는 다 까이는듯.(먼눈)
아카이로에서도 까이더니..(머엉)
Commented by 소드 at 2008/10/20 21:12
아카이로에도 나오는 겨?
코야마 형님 캐릭터가 영 아니라서 미뤄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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