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왠지 모르게, 부모님이나 그외 친척들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합니다.

조금 더 명확히 말해,
노래같은 건 한 소절도 안 한다 이거죠.

으음....
저만 그런 건지...아니면 다들 그러신 건지.

부모님 앞에서는 그런 게 부끄럽다고 할까요;;

왜일까나...
그게 궁금해지는 군요;;

by 소드 | 2009/01/06 20:06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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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01/06 21:47
좀 부끄럽긴 하죠-
Commented by 소드 at 2009/01/07 00:23
음! 그런 거죠!?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1/06 22:08
보통은 다들 그렇지 않나..
Commented by 소드 at 2009/01/07 00:24
역시 다 그런 건가. 나만 그런지 알고 꽤 조마조마했는데 ㅎㅎ
Commented by 루미스 at 2009/01/09 04:59
저도 어색해하긴 하지만.
한 번 부르기 시작하면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그래서 너무 시키시는 바람에.
안 합니다.(?)
Commented by 소드 at 2009/01/20 21:28
하기에도 부끄럽고, 또 무서워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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