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6일
음.
전 왠지 모르게, 부모님이나 그외 친척들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합니다.
조금 더 명확히 말해,
노래같은 건 한 소절도 안 한다 이거죠.
으음....
저만 그런 건지...아니면 다들 그러신 건지.
부모님 앞에서는 그런 게 부끄럽다고 할까요;;
왜일까나...
그게 궁금해지는 군요;;
입도 벙긋 못합니다.
조금 더 명확히 말해,
노래같은 건 한 소절도 안 한다 이거죠.
으음....
저만 그런 건지...아니면 다들 그러신 건지.
부모님 앞에서는 그런 게 부끄럽다고 할까요;;
왜일까나...
그게 궁금해지는 군요;;
# by | 2009/01/06 20:06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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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부르기 시작하면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그래서 너무 시키시는 바람에.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