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음,
의외로 선레드가 인기가 있군요!

주말 효과도 있지만서도,
갑자기 200분에 육박하는 숫자라니,

음...

나중에 시간 나면 자막 만드는 법이나 배워 볼까나...

by 소드 | 2009/01/04 22:47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흑신~The Animation~1화

네.

뭔가 선행영상인지,
아니면 정말로 급하게 올린 분이 있는 건지,
일단 1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음,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거군요.

'원작파괴'

뭐, 아직 많이 진행되지 않았고,
또 적당한 선에서 원작파괴가 이루어졌기에
원작을 즐겨본 저로서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파괴랄까요.


일단 가장 큰 원작 파괴는 주인공의 나이 설정입니다.
20대 초반? 정도였던 만화와는 다르게 고등학생이군요.

게다가 둥글둥글하면서도 뭔가 사람 과의 관계를 어려워 하는 게
다른 점이랄까요. 만화에서는 대책 없는 불평쟁이 였는데 말이죠.

아, 게임에의 집착은 여기선 없는 것 같군요.

쿠로입니다!

성우는 시타야 노리코씨입니다.
한국판 성우는 무려 정미숙씨라는 게 베스트 애니메에서 확인가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판이 더 기대되네요.

아, 참고로 강아지 푸니푸니의 성우는
토우마 유미씨입니다.
디드리트로 유명하죠.

전투씬 만큼은 정말 볼만 하군요.
시원한 타격감도 그렇고,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타격점을 짚어주는 게 맘에 듭니다.

음.
뭐, 누가 죽었는지는 말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임팩트는 조금 덜하군요.

음, 만화책에서 먼저 본 결말이라서 그런 걸까요.
일단, 별 다섯개 중에 3개 반정도 겠네요.

꽤나 기대되요!

아, 참고로
이 작품은 한미일 동시 방영으로 아마 제한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 판권이야 원래부터 한국에 있으니...

그렇게 대대적으로 되면은 그냥 혼자서나 이리저리 즐겨야 겠군요.

간략히 성우 소개.

케이타(주인공)-나미카와 다이스케 늑대와 향신료의 제렌, 닌자의 왕의 듀렌달 선생.
쿠로(주인공)-시타야 노리코 페이트의 사쿠라, 대마법절정의 코쿠 테츠코.
사노 아카네(조연급)-오오하라 사야카 코드기어스의 회장, 아리아의 아리시아.
그외는 그닥 신경 안 쓸랍니다. 솔직히 귀찮달까...

음, 일단 성우진도 호화네요.

어떻게 굴러갈지,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by 소드 | 2009/01/03 21:43 | 취미 | 트랙백 | 덧글(9)

천체전사 선레드 14화

아.
오랜만에 애니 포스팅이네요.

여튼, 요즘 들어 전 잘 보는 데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만화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방영을 시작한 지 벌써 14주 정도이군요.
매주 토요일 마다 나와서 이제 14화니까 말이죠.

13화 부터는 왠지 모르게 자막도 안 올라오네요.
음...뭐, 저야 상관없지만서도.(!?)

분위기는.

이렇게 시작해서.

이런 분위기로 끝납니다.

장르는.
개그일까요? 개그에다가 약간의 드라마가 섞인,
제가 의외로 이런 류를 좋아하더군요.

주인공인 선레드는 뭐랄까,
그야말로 양아치의 전형이군요.
그래도 왠지 미워할 수 없는 녀석이랄까요?

성우분들은 거의다가 연예인입니다.
정확히는 개그맨 분들.

주인공 역에는 타카기 슌이라는 배우분이 힘써주고 계시고,
주인공급 조연인 뱀프님과 전투원 1, 2, 여타 괴인들에는
개그맨 콤비 두분과 한 분으로, 이렇게 세 분이서 대부분의 연기를 하고 계십니다.
아주 맛깔나는 개그 연기들이랄까요.

여튼, 왠지 모르게 묻히는 분위기라서 아깝군요.

재미있으니까,
한 번 정도는 봐주세요!

by 소드 | 2009/01/03 14:31 | 취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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