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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가든Red Garden

안녕. 소녀들이여.

의미심장한 첫 제목이군요.
이렇게 살며시, 있는 듯 없는 듯한 제목 표시가 좋습니다.

주인공인 케이트.
중산층 정도의 집안에 살고 있는 듯 하군요.

이런 장면 따위에는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알 정도로 높은 퀄리티입니다.
이렇게 까지 높다면 무섭군요.

또 한 명의 주인공인 클레어.
성우는 유명하신
사와시로 미유키씨가 하셨습니다.

신쿠or아루루or세키우츠 마리아 타로 등등.

케이트는 '그레이스'라고 불리는 선도부의 일원인 듯합니다.
저 교복 비슷한 것은 그레이스에게만 주워지는 유니폼 같은 것.

한 마디로 다른 학생들은 다 사복입니다.

사복이 많은 곳에서는 저런 유니폼을 부러워 하는 건 당연한 걸까나요.

아이 캣치.
옷 센스가 멋지군요.

아사히 티비에서 방영된 모양이네요.

아, 참고로 제작사는 곤조.

울면서 노래하는 케이트의 모습.
뭐랄까, 노랫말 하나 하나에 울먹이는 목소리가 잘 묻어나 있더군요.

아, 성우는 칭송받는 자에서 그 기갑병기를 사용하던 제국의 황제인 쿠야 역을 하셨던
토미사카 아키라씨.

클레어와 케이트 외에 귀여운 머리 모양의 민소매 아가씨가 로즈. 성우는 츠지 아유미씨라는 데, 잘 모르겠네요.
딱 봐도 날라리 같은 아가씨는 레이첼. 성우는 신타니 료코씨로, 절망선생의 평범 소녀 히토 나미, 갤럭시 엔젤의 밀피유등을
맡으셨습니다. 틱틱 거리는 느낌의 목소리도 잘 하시는 군요.

루-라 라고 잘 못 표기 되어 있습니다만,
다섯 번째 사진에서 케이트를 다독이는 사람-폴라의 성우는 다나카 리에씨가 맡으셨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꽤나 호화로운 성우진이군요.
아, 그리고 나오진 않았지만 코야스 타케히토씨도 나오실 거라네요.

엔딩 곡 제목은
[락 더 엘엠씨]. 가수도 같은 이름이네요.

엔딩이 흘러가는 와중의 영상들은 꽤 재미납니다.
레드 가든의 여러 장면들을 떼었다 붙였다 플레이했다가 되감았다가
하는 매드 무비적 구성이기에 재밌게 봤습니다.

2화 제목은 잔혹한 밤.
봐야 겠군요.

일단 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도 봐야 하는데....
뭐, 조금 있다 다시 뵙죠.

by 소드 | 2008/02/25 21:38 | 취미 | 트랙백 | 덧글(2)

운동 갔다 왔군요.(!?)

엄 제목이 이상한 건 신경 쓰지 마시고.

이상한 게 조금 더 배회(!?)하다 왔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내가 설렁설렁하는 건가...

내일은 저 건너에 있는 곳까지 갔다 와야 겠군요.

운동!운동!운동!

사람은 운동을 해야...(!?)

그럼 좀있다 뵈요...랄까나. 뵐 수 있으려남.

Ps1. 밥 먹고 상성 시청 ㄱㄱㅆ.
Ps2. 상성 킹왕짱인 듯?
Ps3. 근데 왜 애들은 싫다고 했었지...

by 소드 | 2008/01/16 17:29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혈액형 테스트 했어염

혈액형별 유형 테스트 라는 군요.

엄. 근데 내가 AB형 맞나. 어쨌든 앞 뒤 안 가리고 일단 클릭 후에, 그리고 결과.

체크결과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두뇌 회전이 빠르고 행동도 기민하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킨다. 실수가 없으므로 요령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차를 밟아 일을 진행시키고 일을 재빨리 처리하는 것이 장점이다.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합리적이고 일을 척척 해내는 수완가로 볼 때가 많다.

잘 이해하는 AB형

감정보다 이성으로 움직이는 타입.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공부하는 타입. AB형 중에서도 매우 날카로운 비평가이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기민하다. AB형 중에서 이런 특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타입이다.
문학·역사·세계정보·스포츠·컴퓨터 등의 정보에 흥미가 많고 지식도 풍부해서 주위 사람들이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눌 때 쉽게 얘기를 전개시킬 수 있다. 설명이 일목요연하고 교과서적이므로 따분한 이론가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당신의 박식함에는 놀랄 것이다.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자기 자신 스스로도 성격을 잘 모르는 타입. 조금은 작은 악마 같은 변덕스런 성격이 매력이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탈하고 너그러운 마음 씀씀이. 유행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일찍 유행을 받아들인다. 사교적이고 누구에게나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고, 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알아 화제를 바꾸는 데도 뛰어나다. 주위로부터는 재치가 있고, 스타일리스트이며 멋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금방 피곤해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원시원하고 평소 씀씀이가 좋지만 푸념이나 우는 소리는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뭔가 좀 다른 거 같은뎀...아, 스트레스 쌓이는 건 사실 일지도.

그럼 이번엔 진삼국무쌍 엠파이어스 하러.(!?)

Ps1. 조운횽 오늘 처음 써봤는데, 성능이 좋다!?
Ps2. 역시 코에이 삼국지의 주인공은 조운횽인감.
Ps3. 애초에 조운횽이 가장 멋있게 나오잖아...
Ps4. 조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조금 슬퍼졌...
Ps5. 맹덕신서는 왜 태우셨습니까 맹덕공!!!

by 소드 | 2008/01/10 20:41 | 이야기 | 트랙백(2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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