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삼국지 영웅!!!니와님 댁에서 금새 업어 왔다능.
여튼, 결과 공개!
어중간한 영웅이시군요...
뭐, 솔직히 태평도에 공감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농민들이 자신들의 살 길을 찾아서 일으킨 봉기라는
명분에 있어선, 아예 천하가 뒤엎어졌었으면...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결국에 뒤끝은 안 좋죠.
장각이라는 사람이 교주라는 직책은 어울렸을 지 몰라도,
한 군軍을 이끄는 사람으로서는 어울리지 않았다는 소리.
라고 애써 자위중입니당.
음, 장각.
영웅지수가 45퍼라...
난 반푼이인 건가...
OTL
오랜만에 털썩. 한 번 하고,
전 다시 밸리나 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