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음.

전 왠지 모르게, 부모님이나 그외 친척들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합니다.

조금 더 명확히 말해,
노래같은 건 한 소절도 안 한다 이거죠.

으음....
저만 그런 건지...아니면 다들 그러신 건지.

부모님 앞에서는 그런 게 부끄럽다고 할까요;;

왜일까나...
그게 궁금해지는 군요;;

by 소드 | 2009/01/06 20:06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뭐지?

음,
의외로 선레드가 인기가 있군요!

주말 효과도 있지만서도,
갑자기 200분에 육박하는 숫자라니,

음...

나중에 시간 나면 자막 만드는 법이나 배워 볼까나...

by 소드 | 2009/01/04 22:47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부디 저에게 불같은 영감을 주세요.

하고 말이죠.

으음, 뭐랄까요.
음악도, 소설도, 애니도,
뭔가 불같이 타오르는 게 없군요.

열심히 해야 겠다. 하고 생각은 계속 하는데,
정작 알아보려고 않고, 열심히도 않고,
뭔가 미적지근하다고 할까요...

어젠가 올린 닌자의 왕 노래로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까도 싶었는데,
역시나 뭔가 아니에요.

불감증인가...

여튼, 슬슬 본 궤도로 자주 들어와야 겠군요.
좋은 하루들 되셨나요?

by 소드 | 2009/01/02 23:25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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